어정쩡하게 붙일 제목도 없고 해서리...
그저깨 영실이랑(고영실쌤) 통화했습니다. 유치원 원감이 됐더군요.
이런 저런 얘기로 배꼽빠지게 웃다가 오석이 생각나서 오게 됐는데 여전희 제 이름위에 올라온 이름이 없네요. 이거 혼자 얘기하는게 슬슬 재미없어질려고 합니다.

그래도 영실이가 힘을 실어줘서 몇자 끄적이죠뭐~
한페이지도 넘어가지 않은게 2년전 크리스마스때 적은 글이네요.
벌써 올 크리스마스가 열흘밖에 안남았는데...
시간 잘 가죠?

연말에 이런저런 모임이 잦겠네요.
전직 여러분! 몸생각해서 술 조금만 드시고 올해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