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오석과 통화를 했습니다. 제 가슴이 시원합니다.
뭣때문인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 이 시간 제가 오석을 향한 그리움, 부러움, 인간에 대한 끝없는 욕심에 대하여 쉰목소리로나마 위안을 가지게 됩니다.
양봉관 교장 선생님 이하 오석인들에게 기대와 소망을 전합니다.
타짜 인생이 아닌 진정한 우리 오석인들의 인생을 만들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