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쁘게 바뀌어서...
우리 집이 아닌 줄 알았어요...
주소 확인하고 다시 들어왔더니...
낯익은 얼굴과 이름들이 눈에 들어 오네요...
집 수리 하느라 경만샘 고생 많으셨네요...
여기 저기 둘러 보다 갑니다...
오늘이 문예행사네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오석인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