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하나 모르겠습니다.

....

다들  건강하시죠?  벌써  건강을  먼저  챙겨야  할  나이가 되었네요/

 

 이십여년 전이군요... 그때  함께  했던  오석 선생님들이  아직도  몇분은  강건하게 

오석을 기키고 계심이  존경스럽습니다.

양희라 샘,  김승언 샘,  양성주 샘....

모두들  궁금합니다.   김성희샘, 강금희샘, 임선희샘....

 

그동안   연락  한번  못한  저의  무심함에   머리  숙여  죄송하단  말씀 전합니다.

궁금함은  더 했으나   어찌 어찌하다  보니  이제야 ....

 

종종  들려서  안부 묻겠습니다.

 

장마에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