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것들이 많고  심란하데 왜 오석이 생각나는지...
이곳저곳을 둘러보서 가슴이 찡하면서 손발이 떨리네요.
여름에 서귀포에 놀러갔다가 오석에서 만난 동생을  보았는데 몰라보네요...
많이 섭섭하더라구요......제가 그렇게 존재감이 없나요?????
이력서를 하나 써볼려고 하는데 검정고시라고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제 자신만 떳떳하면 되는데..... 세상을 살다보니 사회인식이 그게 아니더라구.....아주 작은 동네에서 살고 있거든요. 여기서 쌍둥이 엄마 몰으면 간첩이라구요???
다음에 정신 좀 차리고 다시 올게요....
저를 기억하시는 분은 연락바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