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후배님들 저 90년 졸업생 한 미경 이라 합니다

살다 살다 보면 내가 살던 집(?)이 그리워 질때가 있나봅니다
안그래도 찾아봐야지 찾야봐야지  하면서도 잘 못했어요

선생님들은 어떻게 지내시고  학교는 잘 운영이 되는지
궁금도 하구요  오늘 저 대충봤는데 아는 사람은 거의 없네요

지금 동문회장님은 얼굴을 잘 모르겠어요
전화함 주이소 ..

제 전번 0118027201

오씨, 나씨... 늬들은  그래도 의리가 있구나
도열씨 아기 나앟어??  축하!!!!
이렇게 세월이 흘렀네요.
언제 얼굴 함 볼까나??

우리 선생님들 고생 많이 헐거 겉은데
도울 방법이 없어요...

암튼 제가 가야지요..그죠??
그때 뵙시다..
담얘기는  그 다음에.................................

모두들  건강하시고  즐거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