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공무원인 유미의 글이 젤 많군.
서민들은 먹구사느라 정신없는데 철밥통은 피시나 끼고앉아 놀구있구 그것두 모자라 5일 근무라니 허허허.
다들 더위에 제정신이 아니시죠?
이제 몇일만 버티시면 정신차릴 수 있을겁니다. 그때까지 일 악물고 버팁시다.
화 이 팅...
참 깜빡했네요 제 휴대폰 번호가 바뀌었습니다.
010-8481-5761
좋은 일로만 전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