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아 약좀 그만 올려라.
배 아파서 몬살겠네.
유미마저 가을에 xx하고나면
이곳은 기혼자들 모임방이 되겠네.
궁금한게 있는데 애는 어떻게 나지?
알면 좀 갈켜줘. 나두 2세나 보게..........
글구 도열아 그래두 난 당시에 선생님들이 좋다.
아직 겁이나서 연락은 못 드렸는데 그래두 영원히 스승님일것 같아.
혹 선생님의 많은 제자중에 한 명일 뿐이라두 내겐 너무 고마우신 분이라는건 변함이 업을것 같아.
아니 그렇게 생각할래.
언젠가 내가 제주엘 가게 되면 꼭 인사를 드릴거다.
그러니 네가 만나면 선생님께 세뇌를 시켜라.준이가 선생님을 사모?한다구.
ㅎㅎㅎ
그래야 만날때 덜 어색하지...
글구 숙제 빨리해라.
기저귀를 보내줄까?
아님 두꺼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