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영운...역시 글쟁이라 글이 다르구만(그래도 담부턴 읽기 쉽게써라)
칭얼댈 때 잘 받아줘야 복받는다. 평생에 한번 올까말까한 이벤트니까네...ㅋ ㅋ
어제처럼 니네 마당있어서 고기 구어먹으믄서 도란도란 이야기 하고 좋더라. 사는게 뭐가 그리 바빴는지... 평소 나의 무심함에 요즘 부쩍 반성하는 중이다.
자주자주 놀자
민수는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다.
그 잘생겼던 얼굴이 애 하나 낳고 나더니 어디가고 없더구만...
요즘 살림잘하고, 애 잘키우고 있다니 좋겠다...(정말 설거지 잘하드라 사랑받겠어!!후후)
서울올때는 꼭 연락 해라...
아참 나는 아직도 정화가 누군지 모르겠다.
내가 잘못알고 있던던 모양이라.
다른 사람이랑 자꾸 오버랩되고, 누가 누군지 잘 몰랐어.
정화도 후배쯤 되는지 알았더니 동년배라구 그러대.. 실수실수...
내가 이름하고 얼굴을 잘 기억을 못해...
출세하긴 틀렸다고 봐야지.
에궁...날씨가 계속 더워지고 있다.
노출의 계절 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