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열이 모습을 듣고 보니 나 또한 조만간 그런 너의 모습과 똑같은
나날을 보낼것 같다...ㅎㅎㅎ
하지만 우리의 인생이 다 그렇듯 우리의 부모님또한 그런 정성으로 사랑으로
우리를 그렇게 키우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행복하지..

지금은 우리 아기 엄마 배속에서 세상모르고 엄마사랑속에서 무럭무럭 자란다
내 아이 또한 행복할거야 ..^^
내가 이렇게 행복해하며 우리 아기를 생각하며 사랑을 속삭이니까
또한 아기는 그런 엄마 아빠를 보고 자라니까 말이야..후후후

그리고 내가 보기엔 도열이는 참 좋은 아니 멋진 아빠구나
암튼 튼튼하게 열씸 잘 키워라 (크면 너의 비리..ㅋㅋㅋ 말해주마..ㅎㅎㅎ)
겁먹지 말아라 술한잔 사면 다 무덤까지 가지고 가마
하지만 여차 하면 확~~~~부러 버려 ~~~ (후~~~~.겁나지 ..^!^)
도열아 겁먹지 말고 한가지 부탁이나 하자
너 닮은 이쁜 아기 사진찍어 올려라
그럼 내 한번 생각해 보마 ..(많은 생각말아라 혹시 무슨 비리일까 ...?라는 생각은 버려라 .. 머리만 아프니까..키득키득)

다들 잘 살고 있겠지 ?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난 그때만 생각하면 참 행복해 진다

그때처럼 우리 열정적으로 생활하자
알~~~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