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서 찾아왔습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오석인 화이팅!!!

오석이란 그리움이 가득한 곳이며 힘들면 생각나는 친정이가 봅니다.

이상하게 겨울이 다가오면 항상 그립고 보고 싶고 추억이 가득한 마음이 부자가 되는 곳이라서 ....

일생을 살아가면서 행복한 곳이 하나있다면 이곳이랍니다.

열심히 열심히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