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오석의 발전을 위해 너무나도 애쓰셨던 교장선생이 무거운 마음으로 퇴임을 얘기하셨습니다.

예전 오석학교의 모습이 어떠했는지 지금으로선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많은 부분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선생님들에게 믿음으로 대해준 교장선생님이시기에 퇴임을 대하는 이들의 마음이 결코 가볍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해서, 교장선생님이 오석에서 지낸 15년을 뜻깊게 해줄수 있는 선물을 준비하려 합니다. 어떤것이든 관계없지만, 물질적인것 보다는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선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채택된 분께 소정의 사은품 증정^^)

그리고 8월 19일(토)에 교장선생님과 저녁도 먹으면서 담소를 나눌수 있는 자리를 마련핟도록 하겠습니다. 오석을 알고 교장선생님을 존경하는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하도록 하죠.. 많은 참석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