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오석인 여러분!
발간이 예정보다 다소 늦어짐을 알려드리며, 40년사 편찬에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오석이 40년을 살아온 역사를 정리하는 일은 오석의 새역사를 창조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40년사를 편찬하는 일이 우리 형편에 과욕인 줄 알지만,
생업에 종사하고 저녁에 수업하는 것만으로도 힘들텐데, 이 큰 일까지 하는 일이 버거운 줄 알지만,
언제가는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되는 일이기에,
'오석에선 불가능이 없다'는 진리를 우리 마음 속에 담고 있기에 이 대역사를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양성주 편찬위원장을 비롯한 편찬위원들의 수고로 진척이 많이 됐습니다.
이제 우리 오석인 모두가 다시 한번 관심과 힘을 모을 때입니다.
심기일전하여 40년사 편찬에 매진합시다.
새로운 우리 학교 역사 창조에 앞장섭시다.

오석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