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친 몸 을 일끌고 배움의터로 옵니다 비록 몸은 피곤해도 언니들을 만나고 선생님의 가르침에 귀를 기우리면서 열심히 배워봅니다 배우면서 웃기도 하고 서로이해 해주고 사랑하면서 결실을거두는 날까지 열심히 할께요  하루하루 모르는것을 배운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온 몸의 히열을 느낄때도 있단니다.......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무리 할께요 늘 푸늘반 가족 여러분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