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설와서 처음 들어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인지 낼이 상록제이네요.

근데 준비가 잘 되었다니 듣던소리중 반가운 얘기네요.

 아마도 무사히 그리고 잘 되리라 믿고 또 보고싶은데 맘만 앞서네요.

선생님들및 학생여러분 고생많으셨네요.

그리고 멀리서 나마 마니마니 축하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멋지고 생에 있어 제일 훌륭한 날이 되리라 믿습니다 .

아무쪼록 멋지고 훌륭한 상록제가 되길 먼곳에서 두손 모아봅니다

오석학교  화이팅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