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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60
번호
제목
글쓴이
220 당신의 피조물 2
배금수
17807   2005-05-05 2005-05-05 20:07
당신의 피조물 당신이 앙상 할땐 나도 쓸쓸 했었소 당신이 스쳐 갈땐 나는 감미 로왔소. 소생하는 이념과 삶의 질이 달라도. 주어진 여건 속에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며 함께 숨쉬는 황홀함을 느껴소 의연하고 무한한 당신의...  
219 시험 6
배 금수
15169   2005-04-11 2005-04-11 11:42
시험 때론 한없는 무서움으로 때론 한없는 절망으로 참담하게 짓발으며 내 삶의 절반을 빼앗아 간 당신 이 시간 채면에 걸린 느낌으로 당신을 붙잡고 떨고 있다. 그러나 내이제 그대를 무서워 하지 않으리 그리고 사랑하리 한...  
218 4월 검정고시 1
정혜
7497   2005-04-07 2005-04-07 17:10
내 기억 속에 있는 4월 검정고시는 늘 날씨가 좋았다. 약간 더운 듯한 날씨. 그 속에서 무료하게, 아주 무료하게 흘러가는 시간. 시험 시간 내내 하릴없이 시계만 쳐다보다가 쉬는 시간 종소리가 울리면 교실 문에 매달려 "어...  
217 박지성 골~~~인
학~!
7873   2005-03-14 2005-03-14 15:41
지성 굿!!!  
216 돌아오지 않는 세 가지
신혜식
7901   2005-02-15 2005-02-15 11:44
★ 돌아오지 않는 세 가지 ★ 세상에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것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 입에서 나간 말입니다. 한 번 내뱉은 말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둘째는 화살입니다. 활시위를 떠난 화살은 다시...  
215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
[레벨:2]정향자
7940   2005-02-13 2005-02-13 22:59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교장선생님의 옥체건강과 여러 선생님들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항상 오석학교를 사랑하는 휴학생입니다.  
214 엄마의 밥그릇 1
[레벨:42]강경만
9706   2005-02-06 2005-02-06 23:50
.....  
213 한글반
현신철
7749   2005-01-31 2005-01-31 19:07
지리하던 비 바람 휘모리 진눈깨비도 그치고 검은 구름이 서쪽으로 지나가니 파란 하늘 삐툴 삐툴 언덕을 올라보니 훤한 신장로 산에 올라 남들처럼 크게 야호 불러 보고 싶어도 목이 쉬어 내지 못함 이젠 없어 솔바람 불어오...  
212 28회 상록제를 마치고
배 금수
7672   2005-01-24 2005-01-24 12:23
오석학교에서 처음으로 맞이 하는 상록제 의미도 모르고 선생님의 지령으로 사회를 맡아 잘 진행 해야지 하는 생각과 실수는 말아야지 하는 두려움으로 각 연습장을 돌며 나름대로 자료 수집을 하며 어설픈 연습장면들을 보면서 ...  
211 아주 훌륭한 데생^^ 2 file
김성관
19429   2005-01-11 2015-08-13 14:56
음~~역시 잘 그렸어@@  
210 그리운 부모님 2
배금수
8048   2005-01-11 2005-01-11 19:56
보고픈 부모님 나 어릴적 우리 어머님 별 따준다 가시고 나 어릴적 우리 아버님 달 따준다 가셨는데 별이 무거워 더디시나 달이 무거워 늦어시나 길이 멀어 못 오시나 여비 없어 못 오시나 어린 자식 두고 가 죄 서러워 못...  
209 아시는데로 자세히가르쳐주세요 1
rlaghktns
7715   2004-12-30 2004-12-30 17:13
제주시에사는40대주부인데요 제주시에서는검정고시공부할수는없는지할수있는방법이있으면자세히가르쳐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중등부터시작할려고하거든요 꼭그곳까지가야하는지.................  
208 ..;
[레벨:11]크흠
8338   2004-12-24 2004-12-24 00:22
어제(자정이 넘었으니,^^;) 정말정말 즐거웠습니다~! 어찌나 웃었는지 얼굴이 땡겨요.ㅡㅡ;; 추첨을 통해 받은 양말(;) 책상위에 덩그러니 잘 있구요.; 진짜진짜 너무 재밌었어요, ㅋㅋ...;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않군요.^^; 아,,이제 ...  
207 오석인 여러분께 1
배금수
8485   2004-12-23 2004-12-23 14:53
요즘은 하루하루 를 새롭게 사는 기분이 듣다 오석학교를 다니고 부터 또다른 삶을 살거든요 하나님이 하루 86400초의 시간을 선물로 주신 이시간을 요긴하게 사용하든 그렇지 않든 간에 하루가 지나면 이 귀중한 시간은 자동으...  
206 서귀포 1
배금수
8302   2004-12-23 2013-06-19 10:18
보라. 분홍 파랑 색색의 황홀한 빛 무리가 여명을 열고 수평선을 지키는 범섬, 문섬, 새섬 들쭉날쭉 기괴한 계곡, 폭포. 비경들을 구경온 철새, 텃새들은 신의 나라를 본듯 철석이는 파도 음률에 몸을 실고 멋스러운 유희 을 ...  
205 짠 하죠
[레벨:42]강경만
7714   2004-12-11 2004-12-11 00:07
ㅎㅎ  
204 거쳐 간지도 벌서 많은 세월이 흘렀군요
[레벨:2]허진홍
7689   2004-11-29 2004-11-29 10:45
82년부터 84년까지 비록 짧은기간 이지만 그 동안 잊고 살앗던 지금은 오석이지만 옛이름은 서귀포새마을청소년학교 (우리들끼리는 서새청이라고 부리며 지냈는데) 같은 서귀포 작은 시 안에서 그것도 제 사무실과도 불과 몇불럭 ...  
203 아내 3
배 금수
8618   2004-11-09 2004-11-09 13:17
아 내 아름답고 작은 소망하나를 가습에 않고 손가락 걸며 운명을 바꾸어 버린 그 사람 빈곤의 홍역 속에서도 가족들의 무탈 화평을 기원하며 당신을 묻고사는 그 사람 폭풍우 같은 삶의 역경속에 힘들어하는 모습들을 보노라...  
202 전직 양성주선생님께서 개업합니다. 추카추카.. 3
[레벨:91]김승남
8039   2004-10-26 2018-06-27 13:05
전직 양성주선생님께서 화장품가게를 개업하거든요.. 언제냐 하면 10월 28일(목요일)이고, 어디냐 하면 솔동산 패밀리마트 2층이랍니다. 사업이 많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축하의 전화 드리세요.. 양성주선생님 모바일 011-9660-2394입니...  
201 만학 2 2
배금수
10253   2004-10-26 2004-10-26 07:46
님께서 주신말씀 내 마음에 심었다가 꺼내보고 돌이켜보며 정성 다해 가꾸고 다듬어서 봉사하고 현신하는 누리 꽃으로 피어나리. 이제 그만 놀아야지 요즘 되지도 않는 글 써느라고 공부도 영 못하고 시간만 정신없이 먹었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