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하루하루 를 새롭게 사는 기분이 듣다
오석학교를 다니고 부터 또다른 삶을 살거든요
하나님이 하루 86400초의 시간을 선물로 주신 이시간을
요긴하게 사용하든 그렇지 않든 간에
하루가 지나면 이 귀중한 시간은 자동으로 없어지는것
그러나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에 따라서
우리 인생의 모습은 분명히 달라지겠지요.

숯과 다이아몬드는 그 원소가 똑 같은 탄소라고 했든가요.
그러나 똑같은 원소를 가졌으면서도 하나는 극치의 아름다움으로
다른 하나는 보잘것없는 검은 덩어리로 취급받는데요.
우리들의 삶도 다이아몬드라는 아름다움을
통째로 선물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단지 가꾸는 사람에 따라 다이아몬드가 될 수도 있고
숯이 될 수도 있는 씨앗을 선물할 뿐인가봐요.

이제 얼마 후면 멧돌 소리가 희미하게 들릴 것이며
높은 곳을 오르는 것이 두러워 질 것이며
메사가 구찬아질까 두럽고 짐이 될 노년의 때가 닥치겠죠
그러므로 곤고한 날에 이르기전
아무 낙없는 삶이 닥치기 전에
우리에게 주어진 조금이라도 젊음을 때
마음껏 배우고 즐기고 기뻐하되 후회 없는 삶을 살아요

그리고 주어진 삶속에서 잦은 감정 표출을 삼가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하늘을 자주 바라보면서  반성 하고 
시간시간 하루하루를 의미있고
분별역 있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원이 되어요.
하늘이 주신 새날을 잠시도 낭비 하지 않으면서
보람 있고 가치있는 시간을 쌓아가는 하루가 되게 살아요
 
다들 건강한 가정 행복한 가정의 아버지 어버니 할머니 할아버지로서
사명다하며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년말  소중하게 마무리 잘하세요.
그리고 신년엔 또 새로운 설계로 희망찬 새날을 만들고 가꾸어요
선생님 노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이.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