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오석에 있습니다
누구랑??
내가 7년전 오석에 처음 왔을 때
나와 같이 웃고 울던 그 사람들과,,
지금의 현직선생님이 없는 틈을 통해,
도둑고양이처럼 오석에 왔습니다.
이 곳에 와도 될까 말까 ??
고민 끝에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우리가 주인인냥,,
마음껏 학교의 기분을 느끼고 있습니다.

내가 이 곳에 있을땐,,
그 사람들의 마음을 몰랐고,
내가 벗어난 지금도,,
이 사람들의 마음을 모릅니다.
지금은 나의 마음과
같이 있는 사람들의 마음이  중요합니다.

지금 우리들은
도둑고양이처럼 이 것에 와서,,
마음껏 옛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