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적 특성을 생각하여 방학을 했건만 연 삼일째 비만 내리고 ,,
우리의 바램처럼 미깡을 하여 따서 12월에는 학교가 활성화되었으면 좋으려만
날씨가 도와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 학생들도 아까워 할 것 같네요,,
이 시간들이,
방학인데 어떻게 지내세요??
뭐 특별히 이야기 하지 않아도 대충 알것 같지만,,
그래도 궁금합니다.
어떵들 살암신지..
심심한 사람 모여라 하면 꼭 고모씨댁 모정혜양만 오고,,
그래고 이제부터는 고심심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얼굴 한번들 보죠??
이건 누게신디 고라야 허는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