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콘서트 보러 가서 오랜만에 고영실 선생님 봤다.
맨날 인범이가 오석에서 가장 예쁜 선생님이라고 자랑하는 영실이언니,,
여전했다.
그 뽀샤시한 피부,, 예쁜 얼굴,,
아 부러워라,,
한동안 언니가 타고 다니던 차가 보여서 자꾸 운전석을 보면 이상한 사람이 타고 있고,,
근황을 물으니 잠깐 서울 갔다가 다시 왔다는군요,,
언니가 상록제 준비로 차 담글때 학교온다고 했으니까,,
그때 연락해야지??
차 담그는 날이 29일 맞죠??
그리고 영실이 언니가 곶감한테 삐졌대요,,
중요하게 부탁할 일이 있어서 몇번이고 전화를 했는데도,,
전화도 안 받고,,
완전 삐졌다고 말해달래요,,
영실언니 삐지면 무서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