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듸는 쑥 쑥 잘도 자랍니다. 

우리의 마음도 쑥 쑥 자라나면 

참 좋겠습니다. 


오석의 잔디를 밟으며

봄을 보내고, 곧 여름을 맞이하려 합니다. 

지금까지 애(愛)써오신 53년간의 세월을 밟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오석의 길, 오석의 잔듸



오늘도. 이 곳을 가꾸는 아름다운 사람

오석학교 교무부장 김승남 선생님의 사진 한장 전합니다. 

(오늘은 사진이 업로드가 안되서..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감사함으로 오석의 잔디를 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