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4일..어스름할 무렵...

우리학교 선생님의 입안을 행복하게 해주실량으로 오성민선생님께서 혼자만이 아는 바당으로 출정을 가셔서 드디어 구리돔 40센치 너다섯마리.. 그보다 호썰 작은 거 대여섯마리를 잡고 오셔서 교장샘댁으로 번개를 쳤었습니다.

완전 자연산에다가 베지근한 지리국물.. 캬~~~ 끝내주었습니다.

오성민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성민선생님! 다시 한번 번개를 기대하며.. 니껖이나 아리줄, 낚시바농 등... 뭐 필요한 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협조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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