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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오랜만입니다.
[레벨:4]김효정
28260   2006-12-28 2017-03-28 11:23
양봉관 선생님 고생하시겠습니다. 찾아뵙고 손 한번 잡는건데. 바쁘다는 핑계로 송년의 밤 행사도 참석치 못하였습니다. 용서하여 주시고 고생하신는 모든 선생님들께 내년에도 변함없이 오석을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양희라, 김...  
35 비가 많이 오네요. 2
[레벨:7]양정안
18868   2006-07-17 2017-03-28 11:23
아기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답니다. 오늘이 55일째에요. 몸조리는 위에 7살 4살짜리 딸들땜에 썩 잘하지 못했어요. 옛날에 날라다니던 몸이 이제 기어다닙니다. 그래도 엄마라는 역활은 쉼이 없네요. 끝없이 쫓아다니고 일하고.....  
34 제주시에 사는 전직들 한번 모엿더니.. 4
오창은
18765   2006-06-16 2017-03-28 11:23
각자 생활 패턴들이 달라서 다같이 모일수 있는 날은 국경일 밖에 없더군요.. 올해는 5월5일 부터 시작햇는데 6월6일이 2회째 였는데, 딸린 식구들 까지 하니 20여명 되는듯 하더군요.. 저를 비롯하야 김승언,김지영,김성훈,김범철...  
33 오석이 그리워요... 2
[레벨:13]
18641   2006-06-06 2017-03-28 11:23
어디 들어가야 하나 한참을 망설였네요...ㅋ 게시판에 들어갔다가 낙서장도 들어갔다가... 아...난 전직이구나...ㅋ 오석이 넘 그리워요... 늦었지만 강명신선생님 결혼 축하드려요.... 이쁜 모습 못봐서 넘 안타까워요... 김성관 선생...  
32 제가 전직선생님들 주소록을 작성해보겠습니다. 5
[레벨:5]윤태아빠
17236   2004-06-04 2017-03-28 11:23
안녕하십니까???? 전직일까?하고 생각하시는 선생님이 있을거라 생각하지만.....꿋꿋히 이겨내여 전직선생님들의 주소록을 작성해 보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럼 다음과 같은 요령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다 음- ▶성명:정승남 ▶주소(사...  
31 드디어 득남했어요. 2
[레벨:7]양정안
16760   2006-06-01 2017-03-28 11:23
기다리던 아들을 낳았습니다. 오늘로 9일째됩니다. 나이들어 아이를 낳으니 몸이 무지 힘드네요. 넷을 나으신 강금희 선생님! 존경합니다. 지금은 산후조리 중입니다. 언제 기회되면 잘생긴 우리 아들 사진 올리겠습니다. 다들 건강...  
30 전직선생님 VS 현직선생님 체육시합요청 1
[레벨:5]윤태아빠
15494   2004-05-15 2017-03-28 11:23
안녕하십니까 정승남입니다. 고은임 정윤태 입니다......우리 가족이지요^^ 전직선생님 VS 현직선생님 체육시합을 했으면 합니다. 시합종목은 족구!!!!!!!!!!!!!!!!!! 축구!!!!!!!!!!!!!!!!!! 피구!!!!!!!!!!!!!!!!!! 배구!!!!!!!!!!!!!!!!!! 했으면 합니다...........  
29 결혼식 소식입니다. 2
[레벨:2]김성희
15153   2006-05-24 2015-08-13 14:55
김용성 선생님의 결혼식 소식입니다. 5월 27일 토요일 2시 20 분 "공항웨딩홀" (김포공항에서 5분 거리)이라 합니다.진심으로 축하해 주시기를..... ..................................... 희라언니, 우리들의 성태, 승언샘...... 거기...  
28 전직선생님들께^^
김성관
15068   2004-05-12 2015-04-28 11:04
먼저 홈피에 전직선생님들의 모습을 담는데 많은 부분이 모자란 것 같아서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어느 전직선생님의 요구로 전직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전직선생님이면 어느 누구나 자유로이 쓸 수 있는 마당이고 부담없...  
27 저 양정안 입니다. 5
[레벨:7]양정안
15059   2005-11-27 2015-04-28 11:04
여기 오니 너무 반가운 이름들이 많아 글만 읽고 가지 못해 적고 갑니다. 감정이 뭐라 그럴까? 설레네요. 요번에 11월에 제주도 내려갔었는데 우연히 표선에서 오도열 선생님을 만났어요. 그래서 너무 반가워 하는데 여기 홈피...  
26 오석낙서장에서 익숙한 이름을 봤는디.. 5
임선희
15046   2004-06-06 2015-04-28 11:04
'김성태' 선생님이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김성태' 맞나? 맞다면 워찌된 일인지 무척 궁금하구만. 서울서 이사를 온겨?학교도 옮긴겨? .....나는 왜 아직도 오석에서의 일들이 궁금할까.. 부록) 그리고 쓰는김에 희라언니한테 안...  
25 [re] 드디어 득남했어요.
[레벨:4]김효정
15027   2006-06-05 2017-03-28 11:23
축하... >기다리던 아들을 낳았습니다. 오늘로 9일째됩니다. 나이들어 아이를 낳으니 몸이 무지 힘드네요. 넷을 나으신 강금희 선생님! 존경합니다. > >지금은 산후조리 중입니다. 언제 기회되면 잘생긴 우리 아들 사진 올리겠습니...  
24 나 미미엄마여.... 2
[레벨:4]김효정
14999   2005-12-03 2015-08-13 14:55
예전에는 깔깔거리고 웃던 젊은 처자에서 이제는 아이들의 엄마로 열심히 사는 오석인의 여자들...... 희라, 선희, 정안, 명희 등 등..... 다들 오석마당에서나마 만나니 반갑네요...... 언제 한번 만나서 수다 열심히 떨고 싶네 ...  
23 반갑네요. 2
김효정
14996   2004-06-05 2015-08-13 14:55
오랫만에 오석 홈피에 눈을 돌리니... 이런 나의 글 페이지가 있어 무척 기뻤어요.... 관리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임선희 선생님 안녕. 나 미미 엄마야. 너무 오랫만이지. 전에 홈피에 오린 글 읽었어. 무척 반갑...  
22 저를 기억하실까... 4
[레벨:2]김은자
14975   2004-08-09 2017-03-28 11:23
우연히 줄넘기 연수에서 양희라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어찌나 반가웠던지... 땀이 좀만 덜 났으면 더 뜨겁게 인사를 나누었을텐데, 땀이 너무 많이 나는 연수였던지라... 우연히 만났지만 이 일을 계기로 저의 이십대 중반 온 정열...  
21 늘 오석인으로 살아가는 전직 선생님께!
[레벨:17]오-름
14953   2004-09-14 2015-08-13 14:55
모입시다. 한가위를 맞아 오석인으로 살아가는 전/현직 선생님들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땀 한번 흘리며 소리쳐 달려보고 웃기도 하고 박수도 치며 신나는 오석인의 모습을 즐겨봅시다. 휘영청 밝은 달 아래 오석의 푸른...  
20 기껏 고생하야 멍석을 깔아주셨건만...
임선희
14946   2004-06-04 2015-04-28 11:04
찾아 오는 이는 없고..혹시 오늘은 반가운 이름을 보게 될까싶어 왔더니 오늘도 역시네요. 에구..멍석 깔아주신 선생님께 고맙단 소리도 못한것 같고 해서 몇자 적고 가려구요. 저처럼 맨날 바깥에서 기웃거리다가 기냥 나가버리는...  
19 금새 만드네!!!
[레벨:4]시소
14898   2004-05-14 2015-04-28 11:04
역시 90년대 중반의 땡땡이 선생님들에 비하면 현재의 선생님들의 무척 민첩한 편이군요. 사실 그때도 모든 선생님이 민첩하고 성실하게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저를 포함한 몇 선생님은 별로 민첩하지 못햇던 듯해서 부끄럽...  
18 오랜만에... 3
[레벨:13]
14809   2005-10-09 2015-08-13 14:55
너무 이쁘게 바뀌어서... 우리 집이 아닌 줄 알았어요... 주소 확인하고 다시 들어왔더니... 낯익은 얼굴과 이름들이 눈에 들어 오네요... 집 수리 하느라 경만샘 고생 많으셨네요... 여기 저기 둘러 보다 갑니다... 오늘이 문예...  
17 와우~! 너무 반갑네요. 3
[레벨:7]양정안
14584   2005-12-03 2015-08-13 14:55
양희라선생님, 김효정선생님, 임선희 선생님, 영실이... 너무 반갑네요. 그리고 김효정 선생님 집 사서 이사가신거 정말 축하드려요. 언제 한번 처들어가야되는데... 이제는 움직이면 혼자 움직이는게 아니라 딸린 애들 데려 가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