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즉 제헌이와 성춘이가 등록을 안했네......
혹시갸들 컴 못하는거 아냐?
득수형은 과외를 해서라도 갸들 컴 가르치고 빨랑 여기 들어오라그래.
도열이 2세가 세상빛을 본다니 축하한다. 멀로 축하하지? 낼모레가 예정일이니....유미야 득수형 코치좀 해주라,당최 총각이라 뭘 알아야지.꽃속에 10원짜리 넣어보낼까?
도열아 그래도 네 아가는 엄마 뱃속을 더 그리워 할거같다.네 모습을 본 순간 어린 아가가 얼마나 실망하겠냐. 내가 위로주나 한병 보내줄까?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부럽다. 유미도 가을엔 돈내라구 조를거구 나도 빨랑 장가나 가야하는데 확 내려가버릴가보다.
어이 서울 동문들 빨랑 날잡아요,오랜만에 소주한잔 하고싶은데 영 연락이없네.......
참 득수형 내 차가 돈달라구 조르는데 매장시킬까 돈을 줄까. 영 고민되네.
또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