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은 항상 내곁에 있는데 .....
나의 오석시절을 생각해보면 오석의 꾸ㅡㅁ들이 가슴속 아름다움이 아니였나 생각을
해봅니다 ^^*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ㆀ
담엔 잘 찾아뵙고 선생님 소식 동문들 소식 접할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우>> 히 ..히..^.~*

그리고 도열아 ..!!!
너의 귀여운 아가는 언제 보는거니?
아기가 태어날 날 전에 연락 주렴 내가 알기로는 거의
날이 가까워진것 같은데
꽃이라도 보내게
암튼 축하하고
열씸 살아가는 너의 모습이 보기 좋다 ^^&

준이와 유미가 만났는데 가지 못해서 미안하구 ....
지금은 우리 신부가 입덧이 조금 나아진것같아
시간을 내서 담에 함 보자 ..미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