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4.3일 오후 1시51분에 드뎌 나왔슴다. 4.0kg 무지 큰놈이 나왔슴다. 아들임다
지금 병원에 있슴다. 요새 그놈 땜에 잠도 제대로 못 잡니다. 그래도 행복함다. 다들 축하해 주실꺼라이----- 감사-----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