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셨죠?

이제야 연락드리게되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마음은 늘 곁에 있었습니다.저는 아마 87년도에 중학교를 다녔던것같습니다.허유미양이 제 동기이고 나득수 오도열 정성춘이 후배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또한 제 위로 형님이 둘 있는데 두분다 오석을 졸업했습니다. 저희 집안과 오석은 댈수없는 관계인데 험한세상을 살다보니 죄송하게 됏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들여다보고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또한 저희 삼형제가 사는곳은 충청남도입니다 오가다 연락주시면 숙식을 제공해드리겠으니 꼭 연락바랍니다. 앞으로 종종 문안인사 올리겠습니다.모두들 건강하시고 학교가 나날이 발전하기를 (?)멀리서나마 기원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형제 연락처를 남기겠습니다.

이 철  011-9410-3700 서산시

이 범  018-618-9395 천안시 성환읍

이 준  019-481-5761 천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