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길샘 속골(서귀포여고부근)쪽에 근무하면서 그 동네 꽉 잡앗땐 허멍 놀래오민 토종닭백숙, 주현샘 완전 좋아하는 거시기탕(?)등 연락만 허민 기냥 하간거 막 쏘캔 헙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