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학교 선생님들 연수하던 날!
미션을 수행하던 날은 날씨가 너무 좋았지요.
대장이 저를 조장으로 임명하데요. 제비는 잘 뽑은 편이었나?
저는 저가 예상하지도 않았던 수행원들과 같은 배를 타고 임무를 수행을 위하여
힘찬 출발을 하였는데---.
미녀 요원들과 같이 동행을 하게 되어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여러 명의 수행원들은 특수요원들처럼 주어진
임무에 충실해야 한다고 모두들 생각 하데요.
저는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하고 심드렁 한데 주위 요원들이 그러니 저도 마음이 이상하데요.
첫 임무 수행지 시골이 한적한 아무도 없는 처음보는 장소였습니다.(무인 찻집이라고
했던가? 그런데 ----) 우리는 국적을 나타내지 않으면서 주위를 주의 깊게 살피고 관찰하였습니다.
어느 나라 사람인지 모르지만 남방계처럼 보이는 사람이 몇 있었는데 우리에게
시선을 주는데 우리도 미소로 화답을 했지요.
그렇지만 저의 요원들은 미션을 수행하는 자의 근본 자세는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한 중 한 요원(최선생님)이 카메라를 얼마나 찍찍거리는지 신경 엄청쓰였습니다.
이것도 미션 수행자의 모습이라나요? 조장인 저가 조원이 이러면 더욱 격려하여야 하는데--
조장 자격이 없지요. 
- 다음에 계속 --
 한적한 시골 아닌 시골에서
 자칭 주인이 없는 곳에서 미술품을 감상하면서 차를 마시는 기분이란 
이태백의 풍류가 이런 것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를 고상하게 차를 마셨습니다. 
차를 마시는 중 어디서 나타났는지 주인이라고 여성 분이 나타나 차 서비스도 받았답니다.
   넷이서 여기에 왔었다는 판에 등재를 하고 제2의 장소를 이동을 하면서 
옛날이었다면 증거를 남기기 위해서 돌판에 글을 썼겠지---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