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6일 한글반에서 웃음치료 강연이 있었어요.

이연심 선생님께서 우리 학생분들을 위해 오셨고요.

7시부터 강연이 끝날 때까지 우리 학교는 하하! 호호! 낄낄! 꺌꺌! 웃음소리로 가득찼어요.

학교 옆에 사시는 주민분들께 죄송스러울 정도였다니깐요.

너무 시끄럽게 하는 건 아닌가 하고요.

하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웃음소리니까!

그 웃음소리로 옆 주민들도 웃었을 거라 생각해요.

그럼 오늘 있었던 일들을 찍은 사진을 올려볼게요.

함박웃음 가득찬 학생분들을 보시면서 우리도 신나게 웃어보아요.

참고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데 하루에 15초 동안 웃으면 건강에 아주 좋다네요.

우리 사진을 보는 내내 웃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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