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잼 나게  봤어요...^^
모두들 어찌나 능청맞게 연기를 잘 하던지..
모두들 조만간 배우로 스카웃될 듯..

주현아~ 몇날 몇일 고민끝에 만들어낸 왕관이 저거 구나..
조금 실망이다야~~ 백만스물다섯번째 만들었던 그게 젤 나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