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전 오공선교장선생님께서 학교로 전화가 왔습니다.

 

음성은 건강하셨습니다만 하지쪽에 거의 힘을 거눌수 있는 형편이 아니시라며 현재 평안요양원(토평동 소재)에서 요양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우리학교 소식과 자원교사 선생님들을 많이 보고 싶고, 그리워하고 계셨습니다.

 

언제 한 번 같이 문안 인사드리러 갔으면 합니다.

 

언제나 든든한 버티목이셨던 오공선 교장선생님을 다시 한 번 떠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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