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시를 앞둔 가장 바쁜 시기인 고3임에도 불구하고 정성을 다해 함께해 준 삼성여자고등학교 학생 세 분(김하연, 이현서, 정소윤)과,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들려주신 여덟 분(고미자, 김금순, 김기삼, 박귀심, 박금순, 이춘순, 전동순, 정노순)의 오석학교 학습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서전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저마다의 삶이 걸어온 시간과 희망, 그리고 용기가 고스란히 전해져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묵묵히 삶을 일구어 오신 이야기들은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소중한 이야기가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울림과 희망을 전하는 작품으로 오래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학습자 자서전이 드디어 출품되었습니다.
대학 입시를 앞둔 가장 바쁜 시기인 고3임에도 불구하고 정성을 다해 함께해 준 삼성여자고등학교 학생 세 분(김하연, 이현서, 정소윤)과,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들려주신 여덟 분(고미자, 김금순, 김기삼, 박귀심, 박금순, 이춘순, 전동순, 정노순)의 오석학교 학습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서전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저마다의 삶이 걸어온 시간과 희망, 그리고 용기가 고스란히 전해져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묵묵히 삶을 일구어 오신 이야기들은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소중한 이야기가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울림과 희망을 전하는 작품으로 오래 기억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