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월이 참 무섭네요. 벌써 10년이란 시간이 지나다니...
그곳에서 생활했던 시간들이 어느덧 가물가물해지면서
전 벌써 두아이 엄마로 아둥바둥 살아가고 있답니다.
가끔 늘푸른지를 통해 오석의 소식은 듣고 있었어요.
아직도 계시는 샘들!
대단하십니다.
아마 샘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인해 오석이 지금까지 있는 것 같아 박수를 보냅니다.
담에 친정가게 되면 한번 들를께요.
오늘 있는 오석인의 밤은 멀리서 마음으로 참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