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아들을 낳았습니다. 오늘로 9일째됩니다. 나이들어 아이를 낳으니 몸이 무지 힘드네요. 넷을 나으신 강금희 선생님! 존경합니다.

지금은 산후조리 중입니다. 언제 기회되면 잘생긴 우리 아들 사진 올리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지요. 더운날씨에 긴팔입고 내의입고 지내느라 죽겠습니다.
다음에 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