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이 있었으면 후기가 있을 듯한데,
그 날도 적지 않은 이야기거리가 있었을 듯 한데,
조용하네~~~.

하긴 경렬함 뒤엔 고요가 있을 법하지.

푸룬 주스 보낼께 문자로 주소 날려라!!!
광고 많이 해주고!
성춘이 자슥은 맛나게 먹는다는 연락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