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졸 : 오춘자, 김철화, WEI KING(3명)

중졸 : 김영자, 전홍이, 신자임, 임승근, 이명주, 김종임, 김희경(7명)

고졸 : 김봉자, 조경애, 강순자, 오도요(4명)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