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3차 모임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 번에는 모임을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참석자가 너무 적은 상황에서 멀리에서 선생님을 모시고 모임을 갖는게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모임을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지 고민도 됩니다.
민들레읽기나 다양한 사례를 찾아서 공유하는 형태로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모임이 이루어 졌으면 좋을지 함께 고민했으면 합니다.
자유게시판에 이에 대한 의견을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