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교육연구모임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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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모임에 참석을 희망하신 분이 총 12명입니다.
하지만 지난 두 차례 모임을 보면 참석 희망자 중에서 참여하신 분이 4명 정도로 매우 저조한 실정입니다.
지금 모임 운영은 선생님을 모시고 이야기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입니다.
나름 고민을 해서 주제를 선정하고, 일정을 조정하고, 선생님을 모시기는 했지만... 지금과 같은 참여 상황으로는 모임의 존재가 무의미해질 수 있다고 보입니다.
두 번째 모임 전에도 고민을 했지만, 지금은 더욱 고민이 됩니다.
예산을 투입해서 육지부에서 선생님을 모시는 지금 방식을 계속 고집해야 할지도 고민이 됩니다.
지리적 특성상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이 들어 갑니다. 소수의 모임을 위해서 이렇게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 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우선 다음 모임과 앞으로 과정의 참석 여부를 확실히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모임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 방향을 고민하는데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모임의 운영방식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선생님을 초빙하는 지금 방식 외에도 자료와 책을 찾아서 공유하고 공부하는 스터디모임 형태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또한 참석여부는 문자로 알려주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