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필자는 이 사이트가 어째서 있는지 살포시 이해가 안가기도 한다 .
학생의 90%가 연세많으신 분들이니 인터넷 부류의 이런 사이트는 접하실 확률은 미국의 핵폭탄이 자폭할 정도의 확률일테고 . .

나름대로의 상징이자 필요성을 느껴 한 것이라고 따진다 해도 심적으론 학생들이 들어오지않는 이 사이트에 쓸쓸히 글올리시는 선생님들이 안쓰럽기도 한다 ,
주제넘은 것일진 몰라도 이지만은 . .

혹시나 하여 검색해봤더니 정말 있었다니 . .
내심 놀라기도 하며 당연하다는 느낌이 드는 실로 오랜만의 모순된 감정이 일었어요 .

수업시간인 관계로 이만 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