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의 취지가 대안교육을 공부한다기 보단 아이들의 얘기에 초점을 둘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느끼고 경험한 아이들의 얘기를 통해서 그 아이들을 위한 방법이 뭘까 서로 고민할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가칭인 대안교육 연구모임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쌤들의 모임

등으로 부드럽게 할 수 있다면 좀 더 열린 선생님들이 참여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냥 생각나는

글을 몇자 적어봤는데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